샤오미 SU7 화재, 中 자동차 업계가 뒤집다 [김광수의 중알중알]
이전
다음
샤오미 전기차 SU7이 사고 후 화재로 전소된 모습. 웨이보 캡쳐
샤오미의 창업자이자 회장인 레이쥔이 3월 31일 중국 SNS 웨이보(중국판 엑스) 계정에 “샤오미 15 울트라로 우한대학 야간 벚꽃의 아름다움을 감상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게재한 사진. 레이쥔 회장은 벚꽃으로 유명한 자신의 모교 우한대를 찾아 최근 출시된 샤오미 15 울트라의 카메라 기능을 선보이기 위해 게시물을 올렸으나 이틀 전 발생한 샤오미 전기차 SU7의 사고 이후라는 점에서 네티즌들로부터 비판을 받고 있다. 웨이보 캡쳐
샤오미자동차가 1일 전기차 SU7이 지난달 29일 발생한 사고로 차량이 전소되고 3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사고에 대해 사과했다. 웨이보 캡쳐
우한 시내에서 상용화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는 로보택시. 김광수특파원
3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2025 서울모빌리티쇼에서 BYD 씰의 블레이드 배터리 성능을 소개하고 있다.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