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 전과 달랐다…선고일 사상자 '0명' [尹대통령 파면]
이전
다음
4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 앞에서 경찰들이 경계 근무를 서고 있다. 연합뉴스
공유하기
facebook 공유
twitter
kakao
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