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넥스가 후원 선수인 김효주의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포드 챔피언십 우승을 기념해 사은 행사(사진)를 벌인다. 김효주가 사용하는 이존지티4(EZONE GT4) 드라이버를 구매하는 선착순 50명에게 캐디백을 증정한다. 요넥스 공식 몰에서 진행한다.
김효주는 지난주 포드 챔피언십에서 릴리아 부(미국)를 연장전 끝에 꺾고 1년 5개월 만에 우승했다. 김효주가 39g X 스펙인 요넥스 카이자 라이트 샤프트를 장착한 드라이버 도움을 톡톡히 받은 것으로 알려지면 화제가 됐다. 요넥스에 따르면 포드 챔피언십에서 김효주는 지난해에 비해 22야드 거리 증대 효과를 봤다. 요넥스 이존지티4 드라이버는 반발력이 뛰어나며 페이스 면의 세로 방향 레이저 밀링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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