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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C현대산업개발, 삼성물산 손잡고 용산정비창 전면1구역에 명품 조경 선보인다

삼성물산 리조트부문 창의적 디자인 적용

이현우(오른쪽) HDC현대산업개발 본부장과 이채성 삼성물산 리조트부문 부사장이 3월 27일 HDC현대산업개발 대회의실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사진 제공=HDC현대산업개발




HDC현대산업개발이 삼성물산 리조트부문과 협업해 용산정비창 전면1구역 프로젝트의 조경 분야에 세계적 수준의 명품 조경을 구현한다고 4일 밝혔다.

용산정비창 전면1구역은 38층 높이의 초고층 건물 12개 동을 포함하는 대규모 복합단지로, 주거뿐 아니라 상업·업무·문화시설이 결합된 글로벌 랜드마크로 조성된다.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은 최적화된 맞춤형 조경 설계를 제공하고 프로젝트 전체의 가치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용산정비창 전면1구역 조경 계획에는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의 △차별화된 계절 테마 정원 △대규모 녹지와 수경시설이 어우러진 고품격 오픈스페이스 △친환경 관리기술 등 최첨단 조경 솔루션 △동선형 테마가든 구성 △관람객 중심의 공공성 조경기획 △도심형 리조트 수준의 공간 연출 기법 등이 적용된다.

HDC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이번 프로젝트는 HDC현대산업개발이 설계·시공·운영까지 맡고 있는 용산역 전면공원 지하공간 개발사업, 용산철도병원부지 개발사업 등과 맞물려 용산 국제업무지구 전체의 입체적인 도시공간으로 연계되는 핵심 축”이라며 “일본 도쿄의 아자부다이 힐스나 롯본기힐스처럼 도시 전체의 기능과 미관을 통합하는 세계적인 명소로 완성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삼성물산 리조트부문 관계자는 “IFLA(세계조경가협회) 어워드, 레드 닷 어워드 와 굿디자인 어워드 등 해외 권위의 디자인 어워드 수상경력으로 증명된 설계·시공 역량과 SWA 등 해외 유수 설계사들과 협업 경험을 바탕으로 용산정비창 전면1구역 프로젝트만의 조경공간을 연출할 계획”이라며 “주거와 상업, 업무, 문화시설이 조화를 이루는 혁신적이고 아름다운 경관을 통해 서울의 미래를 상징하는 글로벌 명소로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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